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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탈 앨범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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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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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al Cham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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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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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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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탈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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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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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바이올린과 현악 합주를 위한 비가 | | 02. 골목길 | | 03.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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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Lyrical Chamber -
이재량의 'Lyrical Chamber'는 현악기가 전하는 깊은 감성과 따뜻한 서정성을 담은 클래시컬한 EP 앨범으로
애도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바이올린과 현악 합주를 위한 비가', 아련한 추억 속 골목길을 따라 희망으로 나아가는 클라리넷 작품 '골목길', 그리고 겨울 끝에 찾아오는 봄처럼 새로운 시작과 위로를 노래하는 첼로곡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수록되어 있다.
세 곡은 슬픔과 그리움, 추억, 그리고 희망이라는 감정의 흐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간다. 화려한 표현보다 진솔한 선율에 집중한 이 앨범은 현악기의 깊은 울림과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통해 잔잔한 감동과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선사한다.
[Track Review]
01. 바이올린과 현악 합주를 위한 비가 (Vilolin_이재량, Synthesizer_이재량)
: 바이올린과 현악 합주가 빚어내는 깊은 슬픔과 서정성을 담은 클래시컬 작품. 애도의 정서와 잔잔한 울림이 섬세하게 흐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02. 골목길 (Clarinet_이재량, Synthesizer_이재량)
: 익숙한 골목길을 천천히 걸으며 떠오르는 기억들을 클라리넷과 현악 합주의 선율로 그려낸 곡. 초반에는 아련한 그리움과 쓸쓸함이 감돌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따뜻한 추억과 희망의 빛이 번져 나가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03.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Cello_이재량, Synthesizer_이재량)
: 차가운 겨울 끝에 찾아오는 봄처럼, 상처와 기다림 끝에 피어나는 희망을 첼로의 깊고 따뜻한 음색으로 담아낸 서정적인 작품. 담담하면서도 감성적인 선율이 새로운 시작을 조용히 노래한다.
[Credit]
Composer (All Music) : 이재량
Arranger (All Music) : 이재량
Violin : 이재량
Clarinet : 이재량
Cello : 이재량
Synthesizer : 이재량
Mixing & Mastering (All Music) : 이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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