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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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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M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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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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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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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UN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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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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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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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빗속의 오르골 (ORGEL IN THE RAIN) | | 02. 토끼를 따라서 (FOLLOWING A RABBIT) | | 03. 부엉이의 춤 (OWL’S DANCE) | | 04. 달밤의 행진 (MARCH UNDER THE MOONLIGHT) | | 05. 차를 마셔요 (LET’S HAVE A TEA) | | 06. 폭풍우 (RAINSTORM) | | 07. 폭풍우는 지나가고 (AFTER THE RAINSTORM) | | 08. 혼자가는 길 (ALONE ON THE ROAD) | | 09. 하늘의 별씨들이 - 오래된 노래 (STARSEEDS IN THE SKY - OLD 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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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MUSA)
- Rainyday -
무사(MUSA)의 비 내리는 제주 - ’레이니데이’(Rainyday)
비 오는 날의 정경 속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풍경과 소리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네고 있을까?
이 앨범은 감상자가 직접 음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비 오는 날의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무사(MUSA)는 십여 년 전 제주로 이주하여 공연, 영화, 전시 등 여러 방면에서
제주의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사운드로 구현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레이니데이는, 자연이 주는 이미지 그리고 그것들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들을 공감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프로듀싱, 작곡, 편곡, 연주, 믹싱 등 앨범제작 전반에 걸쳐 무사(MUSA)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온 앨범이다.
감상자들은, 비 오는 날의 풍경, 그 안에 담긴 정서를 표현한 총 9개의 트랙을
지도 삼아 음악적 상징의 의미들을 자기만의 해석을 거치며 여행하게 된다.
이 앨범에는 무사(MUSA)에게 영감을 준 유광국(생활미술가, 첫번째 감상자)의 그림이 음악여행 가이드북의 형태로 수록되어 있어 감상자들의 친구로 동행한다.
또한 최고의 사운드로 정평이 난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의 최정훈 대표가 직접 마스터링 작업에 참여하여
비 오는 날의 사운드에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했다.
비 오는 날, 어느 깊은 밤.
불을 끄고 볼륨을 높이면,
자연의 신호를 따라 떠나는
나만의 여행이 시작된다.
(Rhode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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