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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영, 엄대호
침묵하는 찬송가
CCM
정순영, 엄대호
(주)디지탈레코드
2024.10.04
01. 너 시험을 당해
02. 비바람이 칠 때와
03. 주여 우리 무리를
04. 주와 같이 되기를
05. 고요한 바다로
06. 햇빛을 받는 곳마다
07.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08. 아름다운 하늘과
09. 너 성결키 위해
10. 날 구속하신


정순영, 엄대호

- 침묵하는 찬송가 -




이 앨범은 "일렉트릭 기타와 피아노를 위한 찬송가" 4집입니다.

현대음악 작곡가 엄대호의 어쿠스틱 피아노와 일렉트릭 기타 앙상블 앨범의 의의입니다.

엄대호 작곡가의 어쿠스틱 피아노와 일렉트릭 기타 앙상블은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1. 음악적 혁신:

기존의 고정관념 탈피: 어쿠스틱 피아노와 일렉트릭 기타는 그동안 서로 다른 음악 장르에서 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 두 악기를 결합하는 시도는 매우 드물었습니다.

엄대호 작곡가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악기들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악을 만들어냈고 새로운 악기 조합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표현: 서로 다른 음색과 연주 기법을 가진 두 악기의 조합은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적 표현을 가능하게 하며,

현대음악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 현대음악 대중화에 기여:

대중적 매력: 일렉트릭 기타의 강렬한 사운드와 어쿠스틱 피아노의 서정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루면서 대중적인 매력을 높였습니다.

새로운 청중 확보: 기존의 클래식 음악 팬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팬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현대음악을 제시하여,

현대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했습니다.

3. 현대음악의 다양성 증진:

실험적인 시도: 엄대호 작곡가의 앨범은 기존의 클래식 음악의 틀을 벗어나 실험적인 시도를 보여줌으로써,

현대음악의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새로운 음악 장르 개척: 어쿠스틱 피아노와 일렉트릭 기타의 앙상블은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하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후대 작곡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4. 음악 교육에 대한 시사점:

다양한 악기 조합 연구: 음악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악기 조합을 연구하고 실험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융합적인 사고 촉진: 음악 교육에 있어 융합적인 사고를 촉진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엄대호 작곡가의 앨범은 단순히 새로운 악기 조합을 시도한 것을 넘어,

현대음악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그의 앨범은 현대음악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그의 실험적인 시도는 후대 작곡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이 두 악기의 조화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감정 표현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는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음악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합니다.


- 정순영 (Piano)

* 작곡가 정순영 필모그래피


작곡가, 영화음악평론가, 베스트셀러 작가,
2023년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
명동성당 오르간 반주자 역임, 경희대 음대 강사역임, KBS-FM 국군의 방송 [정다운 가곡] 진행자 역임,
제16회 신춘음악회 작곡부문 출연,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위촉작품[For Recorder]연주,
서울 예음홀에서 [정순영 작곡발표회] 가짐, KBS-FM 교육방송 주관으로 [정순영 창작 발표회]가짐,
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전임강사역임, 한국국제예술원(구)서울종합예술원 작곡과 교수역임,
한국 예술평론상 수상,음악 춘추사 평론상 수상, 한국국민악회 회장역임, 한국평론가협의회 부회장,
서울 작곡가 포럼 부회장, 한국작곡가회 부회장 역임, 동서음악연구회 이사, 엄대호재단 초대 이사장

주요저서: [민속악과 양악에 관한 비평], [가곡 프로젝트], [현대음악 후아유],
[작곡으로 먹고 살자], [음악 감상과 비평의 이론과 실제-공저] 외 논문집 및 작품집 다수


- 엄대호 (Electric Guitar)

* 작곡가 엄대호 필모그래피


영감주의(靈感主義, Inspirationalism) 주창자
21세기 대표 현대음악 작곡가
"한국의 클래식 음악 선구자" 미국 웨스트민스터 콘서바토리 선정
(故)김성태;서울대 음대 설립, 명예교수, 故)김순남:월북 작곡가, 故)윤이상:현대음악가, 엄대호:현대음악가)
음악형식 ‘FANTAGA(판타가)’ 창시
엄대호재단 상임이사
한국음악평론가협회 이사
National Association of Composers/USA 회원
창악회 평생회원, ISCM KOREA 회원
한국국민악회 부회장 역임

[대표적인 작품]
오페라 《Jesus Christ》, 12 Violin Fantaga, Ben-Hur Ballet Suite for Orchestra, 피아노 로마서, Violin Concerto No.1,
Symphony No.3 "ΙΧΘΥΣ", Symphony No.4 "Noah's Ark"

[작품 목록]

1. 작품집(도서)
1) 12 Violin Fantaga (2008)
2) Geojedo Suite (2018)
3) Piano Works released 2011 - 2013 album (2020)
4) Symphony No.1 & No.2 (2020)
5) Ben-Hur Ballet Suite for string quartet (2020)
6) Ben-Hur Ballet Suite for orchestra (2021)
7) Violin Concerto No.1 "용서" & No.2 "사랑" (2021)
8) Symphony No.3 "ΙΧΘΥΣ" (2022)
9) Symphony No.4 "Noah's Ark" (2022)
10) Opera 《Jesus Christ》 (2023)

2. 피아노 음반
1) Quiet Time Bible 1 (2011)
2) Quiet Time Bible 2 (2011)
3) Quiet Time Bible 3 (2011)
4) Quiet Time Bible 4 [치유] (2012)
5) Quiet Time Bible 5 [피아노 로마서] (2013)
6) Quiet Time Bible 6 [창세기 1] (2014)

3. 일렉트릭기타 음반
1) 피아노와 일렉트릭기타를 위한 찬송가 1집 (2022)
2) 주는 나의 모든 것 찬송가 2집 (2023)
3) 십자가 주님따라 찬송가 3집 (2024)
4) 침묵하는 찬송가 (2024)

4. 판타가(Fantaga) 음반
1)정선아리랑 주제에 의한 판타가 (Fantaga) (Feat. 바리톤 전기홍, 피아노 유지혜)

5. 공동 저자
1) 한국민요 주제에 의한 창작곡집 (2021)
2) 한국음악 작곡가의 작곡 기법 (2022)
3) 한국민요 주제에 의한 창작곡집 (2022)

6. 주요 논문
1) 불을 안고 바다로 뛰어들다! (음악평론22집)
2) 새로운 음악형식 판타가의 창시자 (음악평론24집)

7. [한국민요 주제의 2곡의 Fanatga], [결혼하는 이를 위한 피아노 사중주], [여섯 개의 가사 없는 사성부 찬송가],
현악사중주 [그리스도와의 독대를 보고]], 3곡의 [Violin Rhapsody], 그 외 다수

8.영감주의(靈感主義)는 엄대호(嚴大號, Dae-Ho Eom) 작곡가가 주창한 21세기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사조(思潮)입니다.
의(義)를 바탕으로 인간의 본질적 순수함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음악 창작의 근원을 신성한 영감에서 찾고 이를 통해
인류의 정신을 높이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 특징:
1) 인간 본연의 가치 추구: 음악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2) 영성과 종교적 요소: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영적인 세계를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3) 창조물과의 교감: 자연과 초자연의 소리와 리듬을 음악에 반영하여 창조물 인간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4) 기존 음악 형식의 유지와 탈피: 전통적인 음악 형식을 유지하거나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음악 언어를 개발하고
이전의 언어를 배척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시도합니다.

*크레딧

편곡/ 엄대호
피아노/ 정순영
일렉트릭기타/ 엄대호
녹음/ 2024년 9월 / 엄대호재단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