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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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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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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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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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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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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탈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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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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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겨울은 가고 | | 02. 꽃은 피고 | | 03. 세월은 흘렀네 | | 04. 다시, 봄 | | 05. 4월 이야기 | | 06. 잊혀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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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량
- 봄의 향기 -
이재량의 EP 앨범 '봄의 향기'는 봄에 어울리는 뉴에이지 피아노곡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1번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의 제목들은 이어지면서 하나의 스토리를 나타낸다.
서정적인 곡과 경쾌한 곡이 공존하는 앨범이다.
[Track Review]
1. 겨울은 가고
- '겨울은 가고'의 '겨울'은 계절적인 겨울 뿐만 아니라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의미한다.
클래식 풍의 어두운 단조가 겨울의 혹독함을 표현한 후,
잠시의 휴지부를 거쳐 따뜻한 멜로디가 봄이 왔음을 알린다.
2. 꽃은 피고
- 겨울이 가고 꽃이 피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곡.
당김음의 경쾌한 리듬 반주로 시작한 곡은 후렴에서 꽃이 피는 것 같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후 잠잠해지면서 강한 저음과 함께 끝을 맺는다.
3. 세월은 흘렀네
- 또 한 번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지나간 세월을 되돌아보며 많은 세월이 흘렀음을 덤덤하게 이야기하는 가요풍의 곡이다.
4. 다시, 봄
- 분위기를 전환하여 경쾌한 반주와 함께 다시 찾아온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는 음악으로
곡 전체를 지배하는 하행하는 베이스는 '겨울은 가고'에서 봄을 나타냈던 부분과 유사하다.
5. 4월 이야기
- '겨울은 가고'가 '다시 봄'과 연관이 있는 곡이었다면 이 곡은 '꽃은 피고'와 커플격인 곡이다.
당김음의 리듬 반주를 지니고 있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꽃은 피고'보다는 다소 차분하나
후주는 희망찬 미래를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다.
6. 잊혀진 사람
- 앨범 내에서 가장 느리고 서정적인 곡으로 가요풍의 멜로디와 4비트 반주를 지니고 있다.
잊혀진 사람에 대한 기억과 쓸쓸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고독한 후주가 천천히 페이드 아웃되면서 앨범 전체를 마무리한다.
[Credits]
Composer & Arranger (All Music) : 이재량
Piano (All Music) : 이재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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