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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
My Wonderland
OST
SKYWALK
(주)디지탈레코드
2023.09.01
01. My Wonderland (feat. IRIS)
02. My Wonderland (English Ver.) (feat. IRIS)
03. 찬란한 무지개 캄파눌라 (Brilliant Rainbow Campanula)
04. 붉은 노을 연못 (Sunset Pond)
05. 한밤의 유성우 (Midnight Meteor Shower)
06. 시골의 한적한 마을 (A Quiet Village in the Countryside)
07. 총총 별빛 무도회장 (Starlight Ballroom)
08. 칠석의 은하수 (The Milky Way of Chilseok)
09. 시간의 마법사 (Spring Drive)
10. 봄날의 드라이브 (Spring Drive)
11. 가을 회상 (Autumn Reminiscences)


SKYWALK

- My Wonderland -




저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 속에서

문득 혼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사람의 온기가 간절한 적이 있나요?

이 앨범은 사람의 온기가 필요한 분에게 따스한 온기를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때로는 고난이 나를 찾아올 때, 바쁜 일상으로 지칠 때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잠시나마 잊었던 나의 일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저희와 함께 이 노래들을 들어보세요.

따스한 온기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같이 시간을 거닐어 보아요.


1. My Wonderland (feat. IRIS)

청량한 피아노 소리와 함께 나만의 세계를 소개해 보아요. 익숙해진 일상에 감사 인사를 잊게 된 적 없나요? 현재를 즐기지 못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적 있지 않나요? 스쳐 지나가는 매일매일을 꿈과 같다고 표현해 봅시다. 그리고 현재를 즐기며 감사하게 느껴보아요. 어쩌면 당연한 하루하루가 선물과 같은 하루하루일지도 모르니까요!

2. 찬란한 무지개 캄파눌라

제목처럼 찬란한 무지개를 나타내는 밝은 곡입니다. 무지개는 비가 내리지 않고서는 볼 수가 없죠. 우리들의 인생에서도 고난 없이는 성취감도 행복감도 느낄 수 없을 거예요. 이 곡에서도 밝은 순간이 있기 위해서는 때로는 고난이 찾아온다는 줄거리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3. 붉은 노을 연못

마음을 울리는 기타 소리에 빠져보아도 좋은 곡, 힘들었던 하루의 위로를 주는 듯한 곡입니다. 연못에 비치는 해 질 녘의 붉은 노을은 마냥 잔잔하지만은 않아요, 바로 이 곡처럼 말이죠. 잔잔하게 시작되어 내 마음 한편을 들여다보는 현의 멜로디에 귀 기울여봅시다.

4. 한밤의 유성우

피아노 소리로 떨어지는 유성우를 그려보았습니다. 관현악이 반복되는 주제에 변주를 하며 밤하늘을 연상시킵니다. 신비롭고 도전적이고 두근거리는 유성우를 바라보는 그 마음이 여러분께 닿기를 바랍니다.

5. 시골의 한적한 마을

새 지저귀는 소리, 바람 소리, 하프 소리는 상상만 해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조합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정겨운 시골의 풍경을 나타내는 음악입니다. 바쁜 현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밸런스에는 이러한 쉬는 공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6. 총총 별빛 무도회장

달빛 아래 바라보는 무도회장을 그리며 완성된 우아한 곡, 총총 별빛 무도회장. 오보에 소리가 주인공이 되도록 현의 왈츠 반주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7. 칠석의 은하수

아련한 칠석의 노래. 차마 닿지 못한 내 마음을 편지에 담는듯한 서글픈 음악입니다. 편지를 열면 이 글이 귀에 스친다면 내 마음의 소리가 더 귀에 닿을 거예요.

8. 시간의 마법사

흘러가는 시간을 나타내기 위해 시계 추 소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추의 속도에 맞춰 물소리와 음악소리가 함께 흘러갑니다. 마치 마법사가 지휘하듯 계속 이어져나가게 되는 곡입니다.

9. 봄날의 드라이브

타악기 소리가 마음을 신나게 합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봄날의 드라이브 음악. 대체로 평온한 마이홈의 음악들 중에서 흔하지 않게 신스도 등장합니다. 나이와는 관계없이, 내 기분과는 상관없이, 매해 봄에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지 않나요?

10. 가을 회상

클라리넷과 하프의 듀엣은 참 쓸쓸하기도, 고독하기도 하지만.. 따뜻한 음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위로의 음악이 되기도 하죠. 현이 이 둘을 도와준다면 더 없는 마음의 위로가 되고요. 공감해 주며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그런 음악이 되고 싶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