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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길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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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탈레코드
2022.12.14
01. 바람의 길
02. 달빛에 취하다
03. 옷깃만 스쳐도
04. 바람의 길 (Inst.)
05. 달빛에 취하다 (Inst.)
06. 옷깃만 스쳐도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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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길 -




퓨전국악밴드 EiDOS(에이도스)의 첫 싱글 앨범 [바람의 길]

"수천번의 밤을“

”수만개의 별들과 노니는 아이야 두 눈을 감거라"

팀명 에이도스는 그리스어로 본질 형상이라는 뜻으로 음악의 본질을 찾아가자는 뜻을 가진 팀으로

2019년에는 전문예술단체 선정되어 더욱 성숙한 음악을 하기 위하여 노력중이다.

젊은 감각으로 현대인들과 소통하고 대중성과 국악의 전통성

모두를 잃지 않고 그들의 음악을 선보인다.

[바람의 길]은 9년차 퓨전국악밴드의 첫 싱글앨범으로

그동안 대중들과 만나며 다듬어 온 곡들을 성숙해진 감성과 음악적 색채로 한층 짙게 보여주고 있다.


1. 바람의 길

사랑하는 사람들과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은 바람,

고난과 역경도 함께하면 즐거울 것이라는 믿음,

그 사람들이 나쁜길로 빠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

자유롭게 산과 강을 넘나드는 바람들의 길이 있다면 함께 걷고 싶다는 마음을 곡에 담았다.

에이도스가 그동안 걸어온 길,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이야기.


2.달빛에 취하다

잊고 있던 약속, 잊고 있던 꿈이 떠오른 밤은

유난히 별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았던 기억을 음악으로 녹여냈다.

문득 떠오른 기억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과

그 기분을 전하는 보컬의 보이스는 곡의 매력을 한 층더 높여준다.

별이 많은 밤, 잊고 있던 기억들이 더 잘 떠오르는것은 어디에서 찾아오는 감정인걸까.


3. 옷깃만 스쳐도

이별을 직감한 여자는 운명인줄 알았던 연인의 행동들이

눈에 밟히고 마음을 정리하며 이별을 결심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들이 슬프지만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담하게 담았다.

Credit

1. 바람의 길


Composed - 김종훈, 남지미 / Lyrics - 김종훈 / Arranged - 남지미, 이홍래
Vocal - 지유진 / 가야금 - 최정화 / 해금 - 한도연 / 대금 - 정문희 / Piano - 남지미 / Drums - 김영진 / Bass - 김종훈 / Programming - 이홍래

2. 달빛에 취하다

Composed - 김종훈, 남지미 / Lyrics - 김종훈 / Arranged - 남지미, 이홍래
Rap - 강다은 / Vocal - 김현진 / 가야금 - 최정화 / 해금 - 한도연 / 대금 - 정문희 / Piano - 남지미 / Drums - 김영진 / Bass - 김종훈 / Programming - 이홍래

3. 옷깃만 스쳐도

Composed - 김종훈, 남지미 / Lyrics - 김종훈 / Arranged - 남지미, 이홍래
Vocal - 김현진 / 가야금 - 최정화 / 대금 - 정문희 / Saxophone - 최나연 / Piano - 남지미 / Drums - 김영진 / Bass - 김종훈 / Programming - 이홍래

Recorded @별별음악창작소
Vox tune & Edited - 홍은이
Mixed - 윤상철 @JWorks Studio
Matered - 윤상철 @JWorks Studio
Cover designed - 심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