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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
두고보자컴퍼니
(주)디지탈레코드
2019.12.05
01. 안물안궁
02. 카페인
03. 단꿈
04. 거두절미 (Bass 강율도)
05. 역주행
06. 아무도 없다.
07. 코러스 (Vocal 조대근)
08. 벌스데이
09. 우린
10. 코러스 (Piano 신익수)


두고보자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는 밴드 두고보자의 정규2집 앨범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

1집과는 전혀 다른 두고보자의 정성과와 참신함이 깃든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

또 다른 음악으로 전하는 여러가지 매력

대구 대표 록밴드 '두고보자' 정규 1집발매이후 1년 만에

정규2집 앨범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를 발매한다.

데뷔 후 다양한 공연과 방송 출연, 재능기부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음악으로 대중들을 울고 웃게 만든 두고보자는 본격적으로

'두고보자의 음악'을 대중 앞에 선보이며 정규2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에는 매우 특이한 색깔의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기존의 '칡차라도 한잔'의 재미있는 모습을 벗어나

새롭디 새로운 두고보자만을 위한 음악을 구성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대표 이서용은 수록 곡에 직접 작편곡 작사와 편곡에 참여하며,

오직 두고보자만의 음악으로 Let's just listen to good things

앨범을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카페인"은 기존 포크록 느낌에서 모던팝록밴드 느낌으로

변모하여, 일렉기타와 베이스, 드럼의 조화를 이룬 밴드사운드가 돋보인다.

곡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지막 편곡작업까지 곡 하나하나에 두고보자의

고민과 손길이 깃들어져 있으며, 두고보자의 또다른 목소리와 감성으로

'카페인'을 부르며 이 시대의 커피중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의 메시지를 담았다.

베이시스트 강율도의 마커스밀러스타일의 베이스슬랩과 보컬리스트이자

드러머인 조대근의 공격적인 드러밍과 숨겨진 보컬실력을 배경으로 하여

메인보컬 이서용의 목소리를 더하여 무지개같은 여러색의 음악을 들려준다.

편안히 듣기보다 집중도있게 듣게 만드는 음악으로 보편적인

'듣기편한음악'의 편견을 부수기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