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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풍경
햇살 별빛 바람 단비
CCM
좋은날풍경
(주)디지탈레코드
2019.10.14
01. 꽃씨처방
02. 어린 소나무의 꿈
03. 2% 푸르름
04. 하나님이 세상을
05. 동백꽃
06. 새계명
07. 키 작은 미루나무
08.
09. 나의 아버지는
10. 햇살 별빛 바람 단비
11. 사랑한다시네
12.
13. 철든 아이
14. 나를 지나간 바람
15.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16. 별빛과 같이
17. 씨앗 속 사과
18. 봄배웅꽃
19. 어린 소나무의 꿈 (Inst.)
20. 2% 푸르름 (Inst.)
21. 하나님이 세상을 (Inst.)
22. 동백꽃 (Inst.)
23. 새계명 (Inst.)
24. 키 작은 미루나무 (Inst.)
25. 별 (Inst.)
26. 나의 아버지는 (Inst.)
27. 햇살 별빛 바람 단비 (Inst.)
28. 사랑한다시네 (Inst.)
29. 봄 (Inst.)
30. 철든 아이 (Inst.)
31. 나를 지나간 바람 (Inst.)
32.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Inst.)
33. 별빛과 같이 (Inst.)
34. 씨앗 속 사과 (Inst.)
35. 봄배웅꽃 (Inst.)


좋은날풍경

- 햇살 별빛 바람 단비 -




'좋은날풍경'

노랫길엔 붙여진 별칭이 있다.

"이슬비 같은 한 편의 詩"

"자연과 영혼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번 앨범은 "좋은날풍경"의 네번 째 정규앨범이다.

1~3번째 앨범은 기타 하나에 노래 하나로 낮고 작고 가난한 것들을

소박하게 노래했다면 이 번 앨범은 동화적인 편곡과

언플러그드 악기들로 조금은 더 풍성히 표현해 보았다.

'좋은날풍경'은 자연을 들여다 보며 가사를 쓰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는 자연은 신의 언어라고 했다.

어쩌면 아름다움은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 신의 마음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아침 이슬은 새날을 지으며 흘린 신의 땀방울

저녁 노을은 고단한 하루를 사는 세상을 보며 붉힌 신의 눈시울

세상 꽃들은 당신을 닮은 인간을 향한 신의 프로포즈..

메타포는 신의 마음으로 투영된 세상의 영혼읻 것이다.

자연을 통해 들여다 본 신의 마음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지를 가르쳐 준다.

좋은날풍경"햇살 별빛 바람 단비" 앨범을 통해 신의 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 영혼의 아름다움을 만나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