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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바드 (Ironbard)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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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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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바드 (Ironbard)

- 환생 -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서곡! Ironbard - 환생]

2019년 들어서 Ironbard 의 결성 10주년이 된다.

그동안 여러 멤버들의 변동이 있었지만 리더의 Vulcan 의 자리는 변함없이 지켜지고 있다.

이들의 음반의 컨셉은 East Sapce Fantasy Metal로 우주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메탈릭 연주와 서사시처럼 펼쳐지는 곡진행에 있다.

음악을 들어보면 고대 성악발성인 멜료끼와 벨칸토를 응용한

저역부터 초고음인 4옥타브까지 이어지는 화려하고 웅장한 가창과

메탈발성에서 들을 수 있는 탁성에서 두성까지 자유롭게 전환되는 변화무쌍한 보컬을 들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드라마틱보이스"라는 단어가 떠올려진다.

단순 테크닉뿐만 아닌 가사의 주메세지인 "죽음.자살.환생,환각.환상"을 메탈과

성악을 오가는 새로운 창법으로 곡에 잘 녹여내고 있다.

가사에서 말하듯 "자! 삶이란 순간속에 모두가 환상이라는 그것

새하얀 유리병속에 갖힌 우리들의 착각일까?" 메세지는

우리 현대인 속의 집착과 욕망의 허무함을 돌아보게 한다.

드럼은 그간 Vulcan인 보여준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드러밍은 여전한데

단순 달리기 드러밍이 아닌 알앤비에서의 킥의 변화같이 그루브를 주면서

일레트로닉 음악에서 들리는 변조패턴은 우주를 표현하기 위한 틀을 잘 마련하고 있다.

기타는 Vulcan이 집적 만든 악기브랜드인 "Ironbard" 시그내쳐 "Purple Sky"로 집적 연주했다.

몽환적이면서 차가운 정도로 시원한 사운드는 아름답지만

파괴적인 모순된 매력으로 여러분을 환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멜로딕 파워메탈밴드로 시작되었지만 전혀 새로운 장르로 이들은 진화했다.

기존의 장르를 넘어선 새로운 장르 E.S.F.M!

음반커버는 랩소디나 유명 유럽메탈밴들을 디자인한.

Harley Velasquez 영감을 얻어 친히 참여해주었다.

또한 고딕메탈보컬 Dark Chamael이 청초하고 아름다운 소프라노 보컬로

피쳐링에 참여해 곡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더해주고 있다.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과 고뇌와 고통을 신곡을 통해 치유하고 다시 살아가자는 힘찬 메세지를.

여러분들께 Ironbard는 전하고 있다.

-칼럼리스크 Lake-

Staff

보컬피쳐링:다크카마엘
음반표지:Harley Velasquez
보컬:드라마틱보이스
기타/드럼:Vul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