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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알바트로스
발라드
IDOK MUSIC
㈜디지탈레코드
2018.03.09
01. 알바트로스
02. 알바트로스 (Inst.)


김지호

- 알바트로스 -




2018 평창 패럴림픽 기념 창작뮤지컬 “더 라스트 콘서트”OST

알바트로스 시각장애인 가수 김지호 첫 디지털 싱글 발매!!!



2009년 공중파의 가장 인기 있는 토요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왕중왕에 올랐던 가수가 있다.

바로 시각장애인 가수 김지호다. 그 당시 앳된 소년이었던 그는 어느새 서울예술대 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2018 평창 패럴림픽을 맞아 시각 장애인 김지호의 실제 이야기를 그린 창작뮤지컬 “더 라스트 콘서트”가 공연된다.

이에 김지호씨의 생애 첫 디지털 싱글 알바트로스 음원이 3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알바트로스는 MBC 보고 싶다 OST 와 나도 꽃 OST 달콤쌉싸름한 등을 작곡한 장제헌씨가 작곡하고

편곡은 시각장애인 음악천재로 잘 알려진 엠피아엔터테인먼트의 음악감독 이기현씨가 맡았다.

팝발라드에 서정적인 알바트로스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호의 이야기를 가사에 녹아내렸다.


알바트로스는 날개가 너무 커서 잘 걷지 못하지만 지구에서 가장 멀리 오래 나는 새다.

이번 김지호씨의 생애 첫 디지털 싱글 “알바트로스”는 비록 볼 수 없는 장애인이지만 꿈을 향한 도전과 용기는

그 어떤 사람 못지 않고 높고 강하다는 것을 노래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나는 알바트로스처럼 비록 장애가 있어도 사랑하는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을 했었어도

우리가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잃지 않는다면 알바트로스처럼 가장 멀리 가장 높게 비상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바트로스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호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논픽션 창작뮤지컬 더 마지막 콘서트는

평창패럴림픽 기간에 강릉 아트센터에서 11일 저녁 7시30분에 공연될 예정이며

현재 티켓은 티켓 오픈 하루 만에 전석 매진된 상태이다.


시각장애인으로서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김지호와 그의 생애 첫 싱글 “알바트로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2018 평창 패럴림픽이

끝난 후에도 장애체육인과 장애예술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박수를 보내주기 바란다고

지호의 디지털 싱글 음반을 제작, 기획한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배은주 대표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