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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연주 (Play diary)
소풍가던 날
뉴에이지
하루의 연주
㈜디지탈레코드
2017.10.17
01. 소풍가는 날
02. 옆집 고양이 몬초니
03. 버스정류장
04. 9와 4분의 3번 승강장
05. 그땐 그랬지


하루의 연주 (Play diary)

- 소풍가던 날 -




하루의 연주 (Play diary)


하루의 연주 5번째 EP앨범 `소풍가던 날`이 발매됐다.

총 5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소풍가는날, 버스정류장, 9와 4분의3 승강장

옆집 고양이 몬초니 그리고 그땐 그랬지 라는 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소풍가는날 아침에 옆집 고양이 몬초니와 인사를 한다.

"안녕~! 난 오늘 떠날거야!"

그리고 도착한 버스정류장, 즐겨보던 판타지를 생각하며 즐거운 상상에 빠진다.

마지막 트랙인 그땐 그랬지는

즐거웠고 순수했던 과거의 어린시절 나를 회상한다.

하루의 연주 (Play diary) 는 팀명과 같이

하루하루 그날의 모습들을 연주로 기록하는 팀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멤버에는

기타리스트 김승현, 베이시스트 재영

피아니스트 김은경 그리고 사운드 엔지니어 Chris Cho 이렇게 네명으로 구성되어있다.


1 소풍가는날

2 옆집 고양이 몬초니

3 버스정류장 [타이틀]

4 9와 4분의 3번 승강장

5 그땐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