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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어린이합창단
빛이 될래요
CCM
세광어린이합창단
(주)디지탈레코드
2026.09.08
01. 빛이 될래요
02. 빛이 될래요 (INST.)


세광어린이합창단

-빛이 될래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마태복음 5장 14-15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3절)


'빛이 될래요'는 세광어린이합창단을 지도하시는 권지나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따뜻한 노랫말과 비록 시각장애가 있지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음악으로 온 세상을 환한 빛으로 밝혀주는 작곡가 이인태의 따스한 선율, 그리고 세광어린이합창단 열한명의 친구들의 멋진 하모니가 한데 어우러져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해주는 곡입니다.


이 노래 전반부에는 합창단 이름처럼 아이들이 이 세상의 따뜻한 빛이 되었으면 하는 비젼이 가득 담겨 있고, 이 노래의 중반부에는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개의 단어가 들어가 있어 성경적인 의미도 함축되어 있습니다. 서로를 믿을 때 소망이 이루어지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래할 때 사랑이 전해진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부르는 모든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세상 속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존재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감사의 글 1
"우리의 첫 녹음, 온 세상을 밝히는 행복한 빛이 될래요!"
처음으로 노래를 녹음하게 되어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고 정말 신이 났습니다. 목소리가 조금 떨리기도 하고 아쉬움도 남지만, 마음으로 세상을 보시는 멋진 이인태 작곡가 선생님을 직접 만나서 즐겁게 노래할 수 있어 꿈만 같고 행복했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하게 부르는 방법과 포인트를 잘 설명해 주시고, 평생 잊지 못할 귀한 경험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곡가 선생님을 위해 생각날 때마다 마음을 다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습하면서 때론 어렵고 마음처럼 잘 안되어 속상할 때마다 포기하지 않도록 끝까지 격려해 주시고, 저희를 사랑으로 정성껏 가르쳐 주신 권지나 선생님과 송상우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를 때마다 매일매일 더 연습하고 싶어질 만큼 정말 좋아했던 '빛이 될래요' 노래처럼, 앞으로도 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고 예쁘게 노래하는 세광어린이합창단이 되겠습니다.
-세광어린이합창단 단원 일동-


감사의 글 2
우리 세광어린이합창단 아이들을 늘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쓴 노랫말이기에, 이 찬양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모든 여정이 저희에게도 더욱 애틋하고 뜻깊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름답고 따뜻한 선율을 선물해 주신 이인태 작곡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반짝이는 눈망울로 선생님들을 믿고 열심히 따라와 준 사랑하는 열한 명의 아이들이 참으로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특히 세광어린이합창단이 찬양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 주시는 세광교회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음원을 시작으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구로 아름답게 성장하여 더욱 귀하고 크게 사용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더 나아가 노래와 몸짓으로 기쁜 복음을 선포하는 어린이문화예술복음사역의 귀한 주역들이 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빛이 될래요'를 듣는 모든 이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따뜻한 빛과 같은 마음을 품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늘 사랑과 기도로 곁에서 든든히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지나, 송상우


감사의 글 3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한 유명 방송사 창작동요대회 노랫말 공모에 당선된 이 노랫말을 보고 작곡하여 메일로 부족한 제 곡 들려드렸을 때 좋게 들어주시고 아이들을 멋지게 지도해주신 작사가 권지나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멋지게 노래를 불러준 세광어린이합창단 열한명의 ㅓ린이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악보 작업에 있어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들과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신 김영민 작곡가님, 아이들 목소리를 너무 예쁘게 담아주신 배경건 써니뮤직 실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제 삶의 이야기가 가사 속에 모두 담겨 있어 곡 만드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녹음 현장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의 진한 여운 지금도 결코 잊지 못합니다. 서로 믿어주고, 하나님의 꿈과 소망을 품고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은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세상의 환한 빛을 비추는 존재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결단하는 모습 속에 아이들의 진심이 가득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시각장애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아이들에게 저의 작은 재능을 함께 나눠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어둡고 캄캄한 이 세상에 음악으로 환한 빛을 비춰주는 작곡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태


[Credit]
총감독: 이인태
작사: 권지나
작곡:이인태
피아노: 김영민
가창지도: 권지나
노래 세광어린이합창단(김유빈, 백하은, 변리윤, 변아윤, 신사,랑 이주아, 이지안, 이지율, 이하린, 이하엘, 최지안)
녹음 믹싱 마스터링: 배경건 @써니뮤직
앨범자켓: 윤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