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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탈 앨범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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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첼로(pinocel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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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THE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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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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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H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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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탈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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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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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CLOSE TO ME | | 02. PRIMA LACRIMA | | 03. FATHOM | | 04. FINDING ME | | 05. LEGACY | | 06. JUST GONE | | 07. IGLOO | | 08. NOWHERE NOW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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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첼로(pinocello)
- NONETHELESS -
[앨범 소개]
사람과 사람 사이, 우리는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마주합니다. 기대로 시작해 상처로 남겨지고, 굳건했던 믿음이 때로는 지독한 고독으로 변해버리는 순간들. 그 모든 관계의 잔해 속에서도 우리를 버티게 한 것은 조건 없이 사랑하고 사랑받던 눈부신 기억들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pinocello 의 [NONETHELESS]는 삶의 휘청이는 시간들, 그 상처 입은 관계의 틈새 속에서도 끝내 놓지 못한, ‘어딘가에 혹은 누군가에게 닿으려 했던 흔적들’ 에 대한 기록입니다.
여전히 삶은 어렵고 고독은 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Nonetheless]’ 다시 마음의 곁을 내어주고 온기를 나누기를 선택하는 의지. 이 여덟 곡의 선율이 당신의 무너진 마음 끝에 작지만 다정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1.CLOSE TO ME (Composed by CHUNG HOKYU)
“온 세상이 다 멀어져도, 너만은...”
2.PRIMA LACRIMA (Composed by JOUNG HEE-JIN, Arranged by CHUNG HOKYU)
“누군가를 놓아주며, 나는 처음으로 잃는 법을 배웠다.”
3.FATHOM (Composed by CHUNG HOKYU)
“너의 이해는 끝내 나의 깊이에 닿지 못했고, 나는 이미 건너편에 닿아 있었다.”
4.FINDING ME (Composed by CHUNG HOKYU, Arranged by JOUNG HEE-JIN)
“상처 입고 위태롭지만, 나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
5.LEGACY (Composed by CHUNG HOKYU)
“남은 것은 추억일까, 혹은 나의 일부일까?”
6.JUST GONE (Composed by JOUNG HEE-JIN, Arranged by CHUNG HOKYU)
“모든 것이 멈추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7.IGLOO (Composed by CHUNG HOKYU)
“모든 것이 차갑게 식어 온 세상이 얼어붙어도, 너만은 따뜻하길.”
8.NOWHERE NOW HERE (Composed by CHUNG HOKYU)
“그 어디에도 없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믿기에 그럼에도 여전히 사랑하기에 지금 여기, 내가 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 KIM SI-HWAN
PRODUCTION : NaK ENTERTAINMENT, LOCAL HERO
PRODUCED : pinocello
PIANO : CHUNG HOKYU
CELLO : JOUNG HEE-JIN
ARTWORK AND DESIGN : JOUNG HEE-JIN
PHOTOGRAPHY : SUN SUNG-WOOK, BRUCE LEE, ABBY
RECORDED : KT&G 상상마당 Live Studio, ChunCheon
RECORDING ENGINEER : LEE DONG HEE
MIXING AND MASTERING : THE PLACE SOUND STUDIO
MIXING AND MASTERING ENGINEER : SUN SUNG-WOOK
ASSISTANT ENGINEER : KIM HYUNG-SE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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