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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탈 앨범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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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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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의 노래(2018 de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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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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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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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탈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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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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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고백(2018 demo) | | 02. 감상문(2018 demo) | | 03. 예상 밖의 일(2018 demo) | | 04. No more(2018 de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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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
-조바심의 노래(2018 demo)-
- 앨범 소개글 -
안달 : [명사] 속을 태우며 조급하게 구는 일
안달이라는 이름은 몇 년 전 노래 짓는 모임에서 쓰기 위해 지은 이름이다.
간결하고 모양새도 발음도 예쁘고 기존에 없는 이름을 짓고 싶었다.
본래가 욕망하는 것에 있어 조급한 성격이라 스스로를 ( )에 안달난 사람 같았는데,
마침 그 단어가 생각이 나 이름으로 썼다.
내게 노래를 짓는 일은 부치지 못할 편지들을 수도 없이 쓰고 구겨 버리는 일을 반복하다
결국 휴지통에서 가장 간결한 문장을 찾아 툭 던져 보내는 일이다.
'안달' 이라는 이름도 휴지통에서 별안간 톡 하고 튀어나왔다.
다시 살아난 이름이 흐지부지되지 않길 바란다.
2016. 12. 8
-
그때는 참 미워했지만 지금은 애틋해진 시절의 노래들
어디서든 듣고 싶어서 다시 살려냅니다.
2026. 4.
1. 고백
가끔씩 느끼는 '살아있음'에 대한 부담감, 두려움, 무서움 그리고 내가 빚진 삶들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합니다.
2. 감상문
그저 그런 얘기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본 당신을 생각하면서 적어본 감상문입니다.
3. 예상 밖의 일
나는 당신을 배려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나 좋으라고 하는 짓임을 당신이 찌푸린 미간을 보며 알아차렸습니다.
4. No more
말이 안되는 일본어를 가사로 흥얼거리고 그와 비슷한 소리의 한글 단어들을 찾아 이야기가 되게 붙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아픈 얘기가 되었네요. 코고는 소리도 달콤했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 드는 헤어지기 직전에 느꼈던 감정들이 담겨있습니다.
[Credit]
Lyrics by 안달(강예진)
Composed by 안달(강예진)
Arranged by 안달(강예진)
Vocal 안달(강예진)
Guitar 안달(강예진)
Mixed by 인메이(이재우)
Logo by 인메이(이재우)
photo by 안달(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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