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탈 앨범 < Home

제노(ZENO)
COVID-1984
힙합
옥타비아(Octavia)
(주)디지탈레코드
2021.09.23
01. Welcome to COVID-1984
02. 반딥스 운동
03. Kill Gates
04. Plandemic
05. Wake up Sheeple
06. The Great Reset
07. EBS (Emergency Broadcast System)
08. 춘천중도선사유적


제노(ZENO)

-COVID-1984-



1년 반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아티스트 제노(ZENO)의 4집앨범 "COVID-1984"

2017년에 나온 1집 "Discolsure"에서 폭로를 하였고

2집 "Realization"에서 인류의 각성을 촉구하였다.

그리고 2020년 초에 나온 3집 "Truth Music"에서 진실을 음악으로 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였다.

3집앨범 이후 진실가수제노 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유투브와 각종 SNS를 통해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의 음악이 음모론이라는 관점에서 현실에 와닿게 되는 가장 강력한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일것이다.

이 팬데믹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앨범이라 할수 있는것이

이번 앨범 "COVID-1984" 라 할수 있겠다.

앨범의 첫번째 트랙은 "Welcome to COVID-1984" 라는 곡으로

앨범의 타이틀인 "COVID-1984"의 세상에 온것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보이기도 하지만 반어법적인 언어유희라 할수 있다.

"1984"라는 조지오웰의 명작소설에서 나오는 구호를 후렴으로 재치있게 차용하였는데

작금의 현실에 부합되어 한편으로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다.

이런 전방위적인 통제사회에서 벗어나는것은 대중의 각성에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할수 있곘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두번째 트랙 "반딥스운동" 이란 곡이다.

일반 대중에게는 생소할수 있겠지만 전세계의 시스템을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을 두고

"딥스테이트" 라 지칭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줄여서 "딥스" 라고 부르고 있다.

이 곡은 이들 "딥스"에 반대하는 운동에 대한 곡이라 할수 있겠다.

강한 랩 퍼포먼스와 후렴은 올드스쿨한 느낌을 자아내고 속칭 이들 "딥스"들이 저질러온 많은 전세계적 사건들에 대한 폭로가 줄을 잇고 있다.

그외에도 해외에서 유명한 다큐멘터리 "Plnademic" 이란 곡은

팬데믹이 거대한 세력에 의해 계획된 사기극임을 폭로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폭로들의 내용과 일치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그외에도 "The Great Reset" "Kill Gates" 란 곡들도

이번 팬데믹과 관련있는 주제와 인물들을 대상으로 하는 곡들로

전반적인 앨범의 곡들의 흐름은 거대한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 들에 대한 폭로와 대중의 각성을 요구하고 있다.

7개의 곡들이 어느정도 비슷한 흐름으로 이어져 있지만

마지막 트랙인 "춘천중도선사유적" 이란 곡은

뭔가 주제와 맞지 않는 곡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지만

가사를 듣게 되면 그렇지 않음을 알수 있다.

춘천에서 발굴된 세계최대 규모의 유적지 위에 지어지고 있는 장난감 놀이공원 레고랜드.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까 싶지만 "딥스테이트"에 의한 유적 파괴와 역사말살 이라는 측면으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것이다.

그는 "춘천중도선사유적" 을 지키고 우리의 깨어남을 통해서

이 모든 위기를 이겨나갈수 있다라는 강력한 메세지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다.

"진실가수제노" 의 음악적 투쟁은 언제쯤 끝날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진실을 깨닫고

진정한 자유와 희망을 찾을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해 본다.

[Track Review]

01_Welcome to COVID-1984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강력한 기타리프로 시작하는 첫 트랙 "Welcome to COVID-1984" 는 하드코어적인 힙합곡이라 할수 있다. 신나게 들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의 현실과 비교하면 참 우울해지기도 한다. 조지오웰의 소설 속 구호 "무지는 힘, 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가 후렴에서 반복되는것이
인상적이다.

02_반딥스 운동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딥스테이트에 의해 발생된 팬데믹을 이야기하는 연설로 인트로가 시작된다. 일루미나티 음모론이라고 많이들 알고 있지만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서 그들의 정체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진실가수제노는 이 "반딥스운동" 이 우리가 해야 할 운동이라 주장하고 있다.
그들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반복되는 수렁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분노에 찬 랩과 심플한 샘플루프가 반복되어 쉽게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될수 있는 곡이라 생각이 된다.

03_Kill Gates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1집의 수록곡 중에 "Depopulation Plan" 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는 욕(?)을 먹은바 있었다. 이번에는 아예 제목에 Kill Gates를
써버렸다. 왜 이런 곡을 쓰게된것일까? 한국사람들은 기부천사 내지는 성공한 창업자로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 빌게이츠 이지만 실상 해외에서의 이미지는 그리 좋지가 못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시절에도 독점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는 빌게이츠는 GMO 유전자변형식품을 만드는 몬산토에 큰 돈을
투자해 비난을 받은바 있다. 그 이외에도 제3세계에서 벌인 백신자선(?) 사업으로 인해 그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집단소송도 있었다. 그런 그가
이번 팬데믹 사태를 예견하고 제약회사들에 큰 돈을 투자하고 이 팬데믹 사건의 중심에 깊숙하게 관련이 되있는것만은 확실한것으로 보인다. 어찌보면 이 빌게이츠에 대한 디스곡(?) 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곡에서 적나라하게 그간의 악행들을 비판하고 있다.

04_Plandemic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앨범에서 유일하게 트랩사운드의 곡이라 할수 있는 이 곡은 후렴의 반복이 재밌게 느껴지는 곡이다. 현재의 방역정책이 사기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해외의 수많은 의사와 과학자들이 지금의 방역정책이 과학적이지 않다는 폭로를 계속해서 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대중들이 언론에 의해 통제되고
있지만 어느 순간 막지 못하는 순간이 올것이고 거대한 진실이 드러난다면 그것을 계획한 자들의 정체도 드러나지 않을까? 어찌됐든 이 곡은 동명 다큐멘터리 Plandemic 에서 제목을 차용한것으로 보여지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뷰를 올렸던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못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는 하다. 진실가수제노가 음악으로 나마 이런 진실을 알리고 있다는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수 있겠다.

05_Wake up Sheeple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이곡의 제목에 들어가 있는 Sheeple 이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Sheep + People 의 합성어인 Sheeple 일명 쉬플은 양처럼 온순하게 통제에 따르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비아냥하기 위해 해외에서 많이 쓰는 단어이다. 이 쉬플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노래라 할수 있겠다. 반복되는 샘플라인은 중독적으로
곡에 빠져들게 하는데 지금의 극박한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강력한 방역과 전국민적으로 시행되는 백신접종으로 인해 많은 사망자와 중증피해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막다른 골목이라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깨어나는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임을 말하고 있다.

06_The Great Rest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샘플로 반복되는 이곡은 상당히 우울하고 슬픈 분위기 마저 연출한다. 앨범의 제목이 "The Great reset" 인데 왜 이런 비트를
사용한것일까? 가사를 듣고보니 그 이유를 알수 있었다. 이 "The Great Reset" 은 소수의 글로벌리스트 들에게는 좋은 리셋이겠지만 대부분의 민중들에게는 너무도 좋지 않은 리셋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의 회장 클라우스 슈밥이 "팬데믹은 우리에게 전세계를 리셋할 기회를 제공할것이다" 라고 말한 부분이 단순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듯이 분명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하나인데 왜 우리의 모든 자유를 뺏어갈까? 라는 질문이 필요해 보인다. 가사에서는 이런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통제사회에 대해 경고하고 있고 이것이 현실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대중들의 각성이 너무도 절실해 보인다.

07_EBS (Emergency Broadcast System)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EBS 라고하면 한국사람들은 교육 방송을 떠올리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EBS는 Emergency Broadcast System 즉 비상방송을 뜻한다. 사이렌 소리가
계속해서 등장하며 비상방송을 말하는데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서 하는 방송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딥스테이트가 저질렀던 많은 사건과 사고
악행들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실제로 큐아넌(Q-ANON) 이나 트럼프 의 측근들은 EBS 비상방송이 있을수 있다고 말한바 있다. 현재의 주류언론 미디어가
계속해서 한가지 정보만 이야기 한다면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이 이 비상방송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감출수 없다.

08_춘천중도선사유적

Lyrics,Composed,Arranged by ZENO

뭔가 밝은 분위기로 곡이 시작된다. 앨범의 마지막 트랙에서 드디어 빛이 보이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춘천중도선사유적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이런 보물 유적을 외세에 무상으로 임대해준것 이것은 현대판 매국행위라 볼수 있지 않을까?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석기,청동기,철기 유적과 환호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시원의 유적 중도에는 아직도 건설업체의 공사 소리가 끊이지를 않는다. 진실가수제노는 음악으로나마 이 중요한 역사문화 유적을
지키고 싶었을것이다. 힙합이란 장르를 통해 이런 메세지를 전하는것이 어찌보면 아이러니 일수도 있지만 그것이 중요한가? 그 메세지의 진실성과 진정성이 중요한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