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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월
#001
발라드
(주)디지탈레코드
(주)디지탈레코드
2020.11.18
01. 별다를 것 없는 이별
02. 별다를 것 없는 이별 (Inst.)


오영월

- #001 -




오영월의 첫 싱글 앨범 [별다를 것 없는 이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한 오영월의 첫 싱글 "별다를 것 없는 이별"은

연인에게 깊은 상처를 받은 뒤 이별하고 시간의 힘을 빌어 극복해가는 사람의 이야기로,

이별을 한 후 덤덤하게 변화되는 감정들을 피아노 선율 위에 그려낸 곡이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마음이 흔들리지만, 결정을 후회하진 않는다는 굳은 의지를

그리고 앞으로 괜찮아 질거라며 다짐하는 생각들을 정리해가는 과정을

오영월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풀어내며, 심장이 잔잔히 뛰 는듯한 리듬과 기타사운드를 더했다.

이 곡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질투의 화신', '맨도롱또똣', '미세스캅 2'등

수 많은 유명 드라마의 OST 작곡가 및 하늘해밴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하늘해가 편집 및 디렉터로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 음악 소개

이 앨범에서는 연인에게 깊은 상처를 받은 뒤 이별하고

시간의 힘을 빌어 극복해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싶었다.

이별을 한 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어떤 날은 '잘 헤어졌다'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떤 날은 과거의 상처가 떠올라 다시 괴로워 지기도 한다.

이런 혼란스런 상황을 나타내는 듯한 피아노 선율 위에

혼자 깊은 생각에 빠진 가사 주인공의 감정을 따라 기타와 리듬을 쌓아올렸다.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활짝 웃을 수 없었던 '그 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이 외로운 '그 날'이 있다.

현재진행형으로 '그 날'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담담하게 읍조리는 보컬로 전하고 싶다.

'그들에게 주었던 시간과 감정을 다시 본인에게 돌려주자고 그리고 더 나아질거라고.'

[Track Review]

01_별다를 것 없는 이별
Lyrics, Composed by 오영월
Arranged by 하늘해

Producer 하늘해
Piano 하늘해
Guitar 하늘해, 김영민
Bass 하늘해
Drum 하늘해
Chorus 오영월